이 카테고리는 현대 아이오닉 9(전기)과 제네시스 G80 가솔린을 함께 운용하는 조건에서 나오는 계산을 다룹니다. 전기차 단독 비교나 가솔린차 단독 리뷰는 흔하지만, 두 차를 같은 차고에 두고 주행거리를 나눠 담았을 때 무엇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 빈자리를 계산으로 채우는 것이 이 카테고리의 목적입니다.
다루는 방식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계산 과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결과만 적는 대신 어떤 단가에 무엇을 곱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둘째, 요금과 가격에는 확인 기준일을 붙입니다. 유가와 충전 단가는 몇 달이면 달라지는 값이라 시점 없는 숫자는 쓸모가 적습니다. 셋째,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출처마다 값이 다른 항목은 금액을 옮겨 적기보다 확인처를 안내합니다.
공인 전비·연비와 2026년 7월 19일 기준 단가로 계산한 값입니다. 산출 과정은 각 글에서 단계별로 공개합니다.
두 대를 함께 굴리는 비용
한쪽만 보면 보이지 않는 계산. 주행거리를 어떻게 나눠 담느냐가 연간 금액을 바꿉니다.
전기차와 가솔린 세단을 함께 굴리면 — 2대 유지비 전체 계산
아이오닉9과 G80 3.5T를 한 집에서 운용할 때 연간 유지비를 실제로 계산했습니다.
같은 거리를 두 차로 달리면 요금이 얼마나 갈리나
아이오닉9과 G80으로 같은 50·100·300·500km를 달렸을 때의 실비를 2026년 7월 19일 기준 단가로 계산했습니다.
장거리는 어느 차로 갈까 — 충전 정차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 손익분기
아이오닉9과 G80 가솔린을 함께 굴리며 장거리마다 하는 고민을 계산으로 옮겼습니다.
자동차세, 전기차와 3.5리터 세단은 얼마나 다른가
G80 3.5T의 연간 자동차세는 902,200원, 2.5T는 649,220원입니다.
차 2대 중 1대만 전기차일 때 충전 인프라 짜기
주차면 1개, 충전기 1대, 차는 2대. 아이오닉9과 G80을 함께 굴리며 짠 충전 운용 설계입니다.
아이오닉 9 실사용
카탈로그에 적히지 않는, 실제로 쓰면서 부딪히는 항목들.
2.5톤 전기 SUV가 실사용에서 바꾸는 것들
아이오닉9의 공차중량은 트림에 따라 2,505kg에서 2,675kg까지 벌어집니다.
620ℓ·1,323ℓ·2,462ℓ — 3열 SUV 적재 공간 실제로 쓰기
아이오닉9의 적재 용량은 좌석을 어떻게 접느냐에 따라 620ℓ, 1,323ℓ, 2,462ℓ로 달라집니다.
내 차가 리콜 대상인지 확인하는 법
아이오닉9 관련해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리콜은 미국 판매분 2건(34대·6대)이며 국내 해당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G80 가솔린 — 비교 대상이자 실제 운용차
전기차 사이트에 가솔린 세단 글이 있는 이유는, 그 차를 실제로 함께 굴리기 때문입니다.
G80 2.5T와 3.5T, 연비와 세금으로 계산해 보면
G80 2.5T와 3.5T의 연간 비용 차액을 실제로 계산했습니다.
대형 세단 실유지비 2026 — 유가 1,873원 시대의 계산
G80 2.5T 한 대의 연간 유지비를 항목별로 쌓아 계산했습니다.
고급유를 넣어야 하나 — RON 96 권장을 둘러싼 논쟁
G80 고급유 논쟁을 근거 수준별로 정리했습니다. 확실한 것은 고급휘발유가 리터당 477원 비싸다는 사실뿐이며, 연 15,000km 기준 약 87만원 차이로 환산됩니다.
이 카테고리를 읽을 때 여기 적힌 계산은 공인 전비·연비와 특정 시점의 단가를 곱한 값입니다. 실제 결제액은 주행 습관·기온·충전기 사업자·유가 변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의 전제를 각 글에 밝혀 두었으니, 본인 조건의 숫자를 대입해 다시 계산해 보시는 편을 권합니다. 계산기를 함께 쓰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