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충전 — 하계 전기요금 특례와 배터리 온도
7~8월에만 주택용 누진 1단계가 200에서 300kWh로, 2단계 상한이 400에서 450kWh로 넓어집니다.
2톤 넘는 전기차의 타이어 — 무엇이 다르고 얼마가 드나
공차중량 2,505~2,675kg의 전기 SUV는 바퀴 하나가 약 626~669kg를 떠받칩니다.
전기차 배터리 오래 쓰는 충전 습관 — 80% 룰의 진실
전기차 배터리 수명을 좌우하는 충전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80% 룰의 원리와 예외, 상한 충전이 필요한 상황, 방전과 급속충전 관리까지 실사용 관점에서 쉽게 설명합니다.
겨울 전기차 — 효과 순서로 정리한 7가지
유지율이 히트펌프 유무에 따라 83%와 75%로 갈립니다.
전기차 정비 —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가
전기차 정비에서 실제로 확인 가능한 것만 모았습니다.
전기차 타이어 — 최대 20% 빨리 닳고, 하중지수를 봐야 한다
무게와 즉각적인 토크 때문에 일반 차량보다 최대 20%, 보고에 따라 20~40% 빨리 닳습니다. EV 전용 타이어의 목적은 수명이 아니라 주행거리와 정숙성입니다.
공인 주행거리 vs 실주행거리, 왜 차이 나나
아이오닉9 항속형 2WD의 공인 복합 532km는 도심 578km와 고속 475km를 섞은 값입니다.
회생제동 조작법 — 왼쪽 패들 1초면 i-Pedal이 켜진다
패들 시프트로 회생제동 단계를 조절하고, 왼쪽 패들을 약 1초 당기면 가속 페달만으로 정차까지 가능한 i-Pedal이 켜집니다.
전기차로 장거리 여행 계획 세우기
전기차로 떠나는 장거리 여행, 충전소 위치와 배터리 여유를 미리 계획하면 불안이 사라집니다. 경로 설계, 충전 타이밍, 겨울·여름 변수까지 실전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배터리 보증 — 기아 8년·16만km, 성능 기준 70%
기아는 8년 또는 16만km, 제네시스는 10년 또는 20만km이며 성능 보증 기준은 모두 70%입니다. 영업용은 40만km까지 연장 상품이 있습니다.
전기차 화재 — 10만 대당 11.89건, 내연기관보다 20% 적다
2024년 기준 전기차 화재는 10만 대당 11.89건으로 내연기관차(14.95건)보다 적습니다. 다만 열폭주·진화 난이도·재발화라는 성격 차이는 실재합니다.
여름철 전기차 관리와 주차 요령
폭염 속 전기차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전기차 감가 — 3년에 40~50%, 원인은 신차 보조금
전기차 3년 감가율은 40~50%로 내연기관차(20~35%)의 두 배 수준입니다. 원인은 차의 노후가 아니라 신차에 붙는 보조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