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I 계산기
키와 체중을 입력하면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O & 아시아-태평양 기준 비교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서양인보다 체지방률이 높아, 아시아-태평양 기준이 더 적합합니다.
| 분류 | WHO 기준 | 아시아-태평양 | 건강 위험도 | 권장 행동 |
|---|---|---|---|---|
| 저체중 | 18.5 미만 | 18.5 미만 | 주의 필요 | 칼로리 증가, 영양 보충 |
| 정상 | 18.5–24.9 | 18.5–22.9 | 낮음 | 현재 상태 유지 |
| 과체중 | 25–29.9 | 23–24.9 | 약간 증가 | 식습관·운동 개선 |
| 1단계 비만 | 30–34.9 | 25–29.9 | 중등도 증가 | 전문가 상담 권장 |
| 2단계 비만 | 35–39.9 | 30–34.9 | 고도 증가 | 의료 전문가 상담 필수 |
| 3단계 비만 | 40 이상 | 35 이상 | 매우 높음 | 즉시 의료 상담 |
⚠️ BMI의 한계
BMI는 근육량과 체지방 분포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보디빌더나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BMI가 높아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허리둘레, 체지방률과 함께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 허리둘레 기준
복부 비만 기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이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아집니다. BMI와 함께 허리둘레를 측정하면 더 정확한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청소년 BMI
18세 미만 청소년은 성인 BMI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성별·나이별 성장 곡선 백분위수로 평가해야 하며, 반드시 소아과·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노인 BMI
65세 이상 노인은 BMI 22~27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사망률 감소와 연관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너무 낮은 BMI는 근감소증, 골다공증 위험을 높입니다.
BMI란 무엇인가? — 완전 가이드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는 1832년 벨기에 수학자 아돌프 케틀레가 개발한 지표로,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개인의 체중이 키에 비해 적절한지를 간편하게 평가하는 도구로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 BMI 계산 공식: BMI = 체중(kg) ÷ [신장(m)]² — 예를 들어 키 170cm, 체중 65kg인 경우: 65 ÷ (1.70)² = 22.5
왜 아시아인은 다른 기준을 사용할까?
2000년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소와 국제비만특별조사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민을 위한 별도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인은 같은 BMI 수치에서도 서양인보다 체지방률이 3~5% 높고, 복부 지방 비율이 더 높아 당뇨·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일찍 나타납니다.
대한비만학회는 한국인의 경우 BMI 23 이상을 과체중, 25 이상을 비만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BMI 계산기는 WHO 기준과 아시아-태평양 기준을 동시에 표시하여 보다 정확한 자기 이해를 돕습니다.
정상 BMI가 항상 건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BMI가 정상 범위(18.5–22.9, 아시아 기준)라도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이 부족한 '정상 체중 비만(Normal Weight Obesity)'이 될 수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보다는 식습관, 운동 습관,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전반적인 생활 습관이 건강을 결정합니다.
BMI와 함께 측정해야 할 지표들
- 허리둘레: 내장 지방의 직접적 지표.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 비만
- 체지방률: 남성 25% 이상, 여성 32%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
- 허리-엉덩이 비율(WHR): 남성 0.90 이상, 여성 0.85 이상이면 복부 비만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심혈관 건강과 대사 질환 위험 평가